하피모의 정체 ☆보물창고★


하나님의교회피해자가족모임. 약칭 하피모라 불리는 이 단체는 하나님의교회로부터 피해를 받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다. 하피모 회원들이 하는 일은 하나님의교회를 상대로 교회 앞과 광장, 지하철역 등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서 1인 시위 혹은 집회를 열거나, 인터넷 카페를 통해 하나님의교회를 비방하는 것이다.


하피모 대표는 서울 송파구에 소재한 예수님○○교회(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담임목사이자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서울상담소 소장인 이○○ 씨였다가 최근 금품 수수 관련해 내분이 일어나 회원 네 명이 공동으로 맡고 있다.


아이러니한 대목은 하피모 회원 중 주도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강 모 씨가 자칭 재림 예수라는 점이다. 2014년 4월 14일자 법무경찰신문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하피모’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이 목사(당시 하피모 대표)가 중책을 맡고 있는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는 일부 개신교계가 소위 ‘이단’으로 규정한 종교의 신도를 기성 개신교로 개종시키기 위해 가족들을 동원해 개종교육을 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기성 종교와 교리, 예배방식, 신앙의 대상이 다른 곳을 개종의 대상으로 삼는다. 타 종교 신도의 의사에 반해 개종을 시도하는 것은 반사회적이고 반인륜적인 범죄 행위지만 기성 개신교만이 옳다는 종교적 편견으로 인해 이 같은 일이 자행되고 있다. 이 목사는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에서 ‘개종의 대상’으로 볼 법한 강○○ 씨와 밀착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고 꼬집었다.


하피모 회원들의 아지트는 인터넷 카페다. 크리스챤신문(2014년 4월 26일자)은 “회원들은 이 카페를 통해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악성루머와 허위사실을 악의적으로 유포해 가족 간의 갈등과 가정폭력을 부추기고 가정파괴를 조장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도 그럴 것이 하피모 회원들의 대화는 대단히 충격적이고 위험하다. 이 신문은 “하피모 회원들이 카페를 통해 ‘(하나님의교회에 다니는 아내 혹은 남편과) 애들이 보는 앞에서 싸워라’, ‘총으로 저들을 쏴버렸으면 좋겠다’, ‘(아내에게) 돈을 주지 마세요. 생활비를 직접 관리하시고 차라리 맞벌이를 하게 하시는 것도 나름 방법. 아내를 지치게 해야 합니다 … 아내가 눈치 채지 않게, 반발하지 않게 지능적으로. 그 교회 다니는 걸 무척 힘들어하게 해야 합니다.’, ‘뼈만 앙상하게 남겨버릴 작정’이라고 아동학대와 가정폭력을 선동하고 있다”며 “주로 활동하는 회원 중에는 가족에게 정신적, 물리적 폭행과 경제적 학대 등을 가하여 상해, 폭행, 재물손괴, 협박, 명예훼손, 모욕, 감금 등으로 유죄판결을 받거나 수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하피모의 실상은, 하나님의교회 성도라는 이유로 자기 가족을 괴롭히는 ‘가해자’들이었던 것이다. 가족은 세상 누구보다도 사랑스러운 존재다. 세상에서 가장 아껴줘야 할 대상으로부터 이토록 모질게 학대를 받는 일은 세상에서 가장 잔인한 일일 것이다. 가족에게 상처받은 영혼들은 과연 누구에게 위로받을 수 있을까.

출처:패스티브 닷컴


덧글

  • 블랙남방 2016/04/18 20:09 # 답글

    누가 누구한테 가해자라고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하피모의 행위는 용서받을 수 없는행위입니다.
  • SUYA 2016/04/18 20:22 # 답글

    하피모!!!
    이젠..그 실상이 드러나서..잠잠한듯..하네요..
    유언비어와 비방으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안긴....!
  • 깜찍한삼손 2016/04/18 22:55 # 답글

    가해자이면서 피해자인척 하고 있는 모습이 가증하네요.
  • 꽃초롱 2016/04/18 23:19 # 답글

    하피모는 분명한 가해자입니다.
  • 브니 2017/07/11 00:38 # 삭제 답글

    그들의 악행은 끝이 없네요~끝은 분명히 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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