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놀이 ☆소소한 일상★

맑은 물을 보라고 손짓한데서 시작된 그림자놀이..

아들녀석의 사랑고백도 받고 나름 괜찮은 놀이였어요.

물도 맑고 공기도 맑고...

자연은 우리에게 허락된 최고의 놀이터 같네요.



덧글

  • 커피향 2016/06/14 23:17 # 답글

    정말 맑은 물 속에 두사람의 그림자가 속삭이고 있네요^^
  • 타임머신 2016/06/15 21:48 # 답글

    하트를 그리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넘 귀여워요^^
  • 블랙남방 2016/06/17 20:32 # 답글

    엄마와 아이의 다정한 그림자가 보기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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